마지막 밤을 화려하게(?) 보내려는 몇명의 요청으로 아침 일정이 취소되고 바로 공항쪽으로 가게 되었다. 에렢탑보다 높다는 도쿄 타워.
거대한 레인보우 브릿지. 대도시가 바닷가에 있으면 이런 풍경이구나 싶은 도쿄이다.
해안가에 위치한 대형 빌딩들과 유람선.
점심을 먹기로 한 식당. 이날은 정말로 맑은 하늘이었다.
다양하게 멋을 낸 밥과 반찬들. 모양에 비해 맛이 없었다. 사실 호텔 메트로폴리탄 에서 아침 부풰를 하도 잘먹어서 그럴지도 모르겠다.
나리타 공항에서 다시 아시아나 항공기에 올랐다. 운좋게 창가!
하늘에서 보는 풍경은 정말 멋졌다. (이번 여행이 처음 비행기를 타보는 것이었다;;) 지구는 푸르구나!!(-_-;)
정상에 눈이 있는 어떤 산. 카메라 센서의 먼지와 창문의 먼지가 만들어낸 환상의 화질 -_-;;;
최고고도에 오른 항공기. 창가에 서리가 생긴다. 기내식은 역시 촬영을 망각하고 먹어치웠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