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을 잘 먹고 출발. 호텔 부페는 여전히 좋았다. 우연히 호텔 근처에서 본 100엔 샵.
도쿄 시내 여기저기에는 무덤이 많았다. 이러고도 안 무서워한다니 신기하다.
가이드 김은정님. 너무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신경써 주셨다.
일본의 전철역.
하코네 국립공원으로 가는길. 갑자기 시골 풍경이 펼쳐졌다.
멀리 산등성이에 뭔가 있어서 찍고 보니 채석장.
지나가다 본 놀이공원 비슷한 시설물.
멀리서 본 이상한 구조물. 종교 시설일까? 갑자기 여러 사이비 종교에 대한 억측이 난무했다.
갑자기 눈덮힌 마을이 펼쳐 졌다.
무엇인지 알수 없는 풍경. 개발? 화전?
나무가 너무 빼곡해서 양탄자를 덮어 놓은것 같았다.
점심을 먹기 위해 들른 곳
근처에 호수와 상가가 많았다.
나무와 전망대.
오리보트가 있어서 제대로 유원지 분위기가 났다.
멀리서 오는 유람선들.
눈덮힌 벌판과 작은 다리
타고갈 유람선.
알수 없는 한글 메뉴;;;
타려고 대기중.
배에 있던 음료? ㅋㅋㅋ
호수가 풍경
신비한 분위기의 아시호수
해적선 테마의 유람선.
건너편 선착장에 도착.
분위기 있는 선착장 샛길.
오와쿠다니 계곡을 가기 위해 집합.
연기로 인해 아무것도 안보인다.
여기저기에 유황 자국.
유황냄새가 코를 찔렀고, 온천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다녀 가는 사람들이 많았고, 대부분 한국 사람이었다.
노란것이 유황.
저 멀리에서 왔다.
밑바닥이 안보이는 끓는 온천.
바람이 불면 김에 아무것도 안보인다.
사람들이 검은 달걀(구로다마고)을 사먹고 있다.
중국 사람들은 기념 촬영중.
갑자기 지나가는 까마귀. 일본 까마귀는 왠지 커 보였다.
맑게 개였을때 찰칵.
기념품 가게에는 각종 토산물이 있었다.
화산 전경.
하코네 모리노유 온천에서 몸을 풀고 돌아오는 중 도쿄 퇴근 시간과 맞물렸다. 한번 막히면 대책없는 버스이동.
멀리 보이는 아이리버 광고.
한일 월드컵때 전광판까지 달아 응원했다는 한국 음식점.
저녁식사. 김치찌게는 뭔가 싱거웠고, 불고기는 달아서 별로였지만 배고파서 열심히 먹었다.
일본의 밤풍경에는 빠찡고가 잔뜩. 테마는 역시 일본답게 각종 애니매이션이다.
가라오케도 가봤다.좁은 방에 구려보이는 디자인의 기계. 엄청난 요금. 서비스 시간은 커녕 1시간 5분 불렀다고 1시간 30분어치를 내야했다.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