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폴리탄 호텔에서의 아침. 아침식사로 뷔페가 나왔는데, 요리도 다양하고 맛있었다. 허전한 일본 식사를 걱정해서 미리 잔뜩 먹어줬다.
호텔 외관. 얼마전에 새로 고쳤다는데 호텔이 깔끔했다. 식사중 잠시 자리를 비운사이에 여행객의 빈 생수병을 채워주는 센스까지.
일본 차들은 매우 깨끗하고 모양이 귀엽지만, 색들은 별로 튀질 않았다. 튀고 화려한건 전부 택시.
특이한 신호등.
어제 봤던 도쿄 도청.
밝은데서 보니 꽤나 복잡하고 큰 건물.
또 귀여운 차.
저 건물은 뭐냐... 슬림하다;;
독특한 건물 장식. 만화의 나라 답다.
일본에서 던전앤 드래곤을 서비스하는 사쿠라 인터넷에 도착. 담당 기술 이사분이 프리젠테이션을 해주었다.
서비스로 주던 녹차. 맛은 그저 그랬지만, 간단하게 손잡이 있는 컵으로 만들어주던 악세사리가 귀엽다.
일본 서비스중인 던전앤 드래곤 온라인 화면. 일본 폰트가 복잡해서 로칼라이제이션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성우를 써서 번역을 했는데, 유명한 건담시리즈의 샤아 성우를 썼다고 한다.
서비스중인 소설. 게임을 정말 즐기려면 배경에 빠질수 있어야 하는데, 일본은 그걸 고려하고 있다.
다양한 이벤트. 스탭들이 직접 서버 프로그램을 해킹해서 기능을 알아내어 이벤트를 벌이는 노력이 멋졌다.
운영자들. 왠지 일본사람 답다.
게임 패키지. 여기 까지 PT후 돈까스 도시락을 점심으로 주었는데, 아주 맛있었다.
롯본기힐즈로 갔다. 건물들이 화려해기 시작.
장식도 화려하고...
뭔가 방송국도 있고. 쇼핑몰도 있고...
계단도 특이하다. 일부 공사중.
광장도 매우이쁘다.
옥상 부분 휴식터. 담배 피는 사람들의 천국. 우욱...
위에서 본 풍경.
앞에는 하나의 작은 공원.
어디서 많이 보던 타워인데...
공원이 살짝 일본 정원식이다.
건물들도 시원시원.
하프라이프2가 생각나게 하는 거미 조각상. 유명한 장소라고...
상당히 예쁘게 만들어진 공간이지만, 별로 내키지 않아서 주변만 돌았다.
휴식공간이 많은것이 마음에 들었다. 일본은 공기도 좋은편.
꽃이 하나둘 피고 있는 초봄.
전체 풍경. 커서 한장면에 다 안들어가.
특이한 건물이다.
뭔가 음식점이나 술집일까.
롯본기힐즈를 뒤로 하고 가려는데...
이건 대체 무슨 표시지. 인력거 금지?
일본은 무덤이 참 많은 나라였다. 화장해서 좀 다른 무덤이지만..
미술관?
메이지 신궁이 있는 연못이라는데...엄청 크기만 하고 풍경 좋은지는 모르겠다.
깍두기 건물들 사이로 유럽식 건물이 눈에 띄었다.
긴자 거리라고 했나. 이제 본격적으로 깍두기 건물들 무대.
조그만 교회 비슷한 건물.
점심을 조금 지난 시간인데 차량들이 막히기 시작한다.
화려한 택시. I love TOKYO 란다.
오다이바로 가는 길. 뭔가 천천히 많이도 만들고 있는 동네이다.
모노레일 처럼 보이는 전철이 지나가고 있다.
요상하게 생긴 건물들. SF를 현실화??
평화로운 항구의 일상. 이상하게 바다 냄새가 하나도 안나더라.
거대한 건물들 틈에서 별로 찍을게 없어서 막 누르는 중.
전시관이 많은 건물들로 들어왓다.
도요타 전시관이 있어서 들어가봤다.
음. 이런 구조군.
차들이 많이 매달려 있다;;
하나 집어 가고 싶어지는...
옆에서는 조그만 차를 시승할수 있게 되어 있다. 차는 자동운전.
그란투리스모를 이용한 시뮬레이터.
카트와 포뮬러.
다양한 하이브리드 차량. 우리나라는 저런거 뭐 없나...
초대형 회전 관람차.
기죽게 만드는 렉서스 전시관.
2단 변신 미래형 차량이라는데...
차량을 전시만 하는게 아니라 다양한 기술 홍보와 휴식의 장소로 활용중이었다.
다양한 차량용 악세사리.
누군가 공연한다고 하루전부터 기다리는 여고생들. 한국이나 여기나 똑같구나.
레고로 만들어둔거 같은 건물.
세가에서 만든 뭔가 오락시설 이라던데.
올라가보니 놀이시설은 역시나 무료. 쇼핑몰이나 구경했다.
앞쪽에 보이는 레인보우 브릿지. 야경이 이쁠거 같다.
레인보우 브릿지를 지나는 유람선.
인사동과 비슷한 옛날 물건 파는 가게.
한층은 이렇고, 다른층은 캐쥬얼, 다른층은 청소년 놀이 시설. 뭐 이런식.
다양한 사탕들. 여친 사다주고 싶어지는...
이건 내가 먹고
이건 여친 사다주고 할까?
사격해서 경품 가져가는...옆에서 주인 아저씨가 뭐라뭐라 명랑하게 떠든다.
홍콩 테마의 음식점들.
실제론 안그렇겠지만, 정말 홍콩 느낌이다.
중국음식점들이 많은데...자장면은 없겠지?
일본은 옷이나 신발이 매우 쌌다. 우리나라보다 20%정도는 저렴.
귀여운 차량. 비틀을 배낀듯한.
성인용품정. 저캐릭터는 많이 본듯한데.
돌아오다 본 제대 본 건물. 중국집같다.
저녁때 먹은 라멘. 다양하게 선택해서 주문할수 있었는데. 먹을만 했다. 비싸서 문제지. 국수를 곰탕에 말은 느낌.
일본 경찰차.
KFC는 여기서도 KFC이다. 지나가다 모스버거가 있길래 사먹어봤는데. 별로였다. 나중에 물어보니 모스버거도 아무거나 먹으면 맛있는게 아니라고. -_-;
저 건물은 어떻게 만들어진 것일까.
메트로폴리탄 호텔로 가던 도중에 있는 광장.
이 근처에 카메라 가게에서 부품을 샀는데, 우리나라에서 파는거에 1/3가격이더라. 재고가 없어서 하나만 사온게 한이다.
분수가 유명하다는데, 별로 힘이 없는듯.
광장에는 들어주는 사람도 없는데 열심히 노래 부르고 연주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역족에 자리 잡은 팀. 연주 실력이 좋아서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놀란것중하나. 역사 건물 들어가자 마자 개찰구와 플랫폼이 있다. 모든 전철이 저랬으면 편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