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7.4~5 원함이 없었던 캐나다 여행
미시간주의 디트로이트에서 ESF 미주지구 학사수양회가 있어서 가는 길에 길을 잘못 들어 캐나다 국경을 넘어버렸다. 여권이 없었기에 미국 이민국에서 추방이 결정되었고, 결국 수양회도 참석 못하고, 캐나다에서 원하지 않았던 1박 2일의 여행을 하게 되었다. 모처럼 느끼는 여유와 하나님의 섭리의 손길들... 어쩌면 수양회보다 더 은혜로운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
Jul 4,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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