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가운데로 와봐"
좀 흔들렸지만..
옆에서 꼬마가 “Mirror Building” 하고 소리 쳤다.
Trinity 교회 앞에서 한 컷
한 커플이 교회에 대한 설명을 읽고 있다.
나름 포토존인가보다. 흰 티를 입은 한 아저씨도 아이를 등목에 태우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나도 한 컷
푸르덴셜 쇼핑몰 푸드코트 야외 테이블
“판다 익스프레스"라는 중극집에서 볶음밥과 콜라를 먹었다.
지난주부터 영화제를 하는 모양. 8월 15일 Wall-E는 보러 가고 싶다.
Christian Science Center 옆 연못. 밤이 되니 더 예쁘다.
실제로 보면 사진보다 더 예쁘다
연못에 비친 빛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