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부산행 열차를 타는 순간 (생애 첫 KTX 이용이랄까...)
내가 탄 부산행은 107번 이걸 타기 위해 새벽 5시에 일어났다 ㅜ.ㅜ
KTX에서 보는 바깥 모습... 기차여행의 묘미?
부산으로 나를 인도한 KTX의 모습
드디어 부산역 도착!!
지하철 부산역으로 가는 길(결국 이용하지는 않았지만)
부산의 지하철 출입구는 전부 이렇게 생겼다
정오의 송정 해수욕장 경치
정오의 송정 해수욕장//사람이 별로 없었다. 늦게 왔다는 생각을 맨 처음 가지게 한 장면
송정 해수욕장 근처에 자리잡은 호텔/모텔 들
송정 해수욕장 근처의 등대(맞나?)
등대... 역시 낙서가 없을 리가 없다
멀리 보이는 등대들... 앞의 돌들은 방파제인가?
해동용궁사 입구(하지만 이 이후 바로 오르막길 작렬!!)
진짜 용궁사 입구
진짜진짜(...) 용궁사 입구
부처 손 모양을 본딴 듯한 의자
명소마다 하나씩은 있는 석조물(과 새겨진 글귀) 용궁사도 역시 하나쯤은 있어줘야~
용궁사 입구를 지키는 석탑... 별 의미는 없어보인다
용궁사를 둘러싼 바다
약간 멀리서 잡아본 용궁사
용궁사 본당(?)은 수리중이었다
복돼지... 보시는 분들 모두 부자되세요~
좀 더 크게 잡아 본 복돼지
....................무교라서 정확히 뭔지는 모르겠다. 아무튼 부처상?
잘 읽어보면 '사노라면' 가사다 -_-;;
해운대 해수욕장... 저 보트 왠지 타고싶다
해운대 해수욕장에 위치한 웨스틴 조선... 바깥에 보니 잘 되어 있던데... 좋겠다 돈 많아서...ㅜ.ㅜ
이러고도 바다에 뛰어들지는 않았다는...
해운대 해수욕장 또한 주위에 건물이 둘러싸고 있다.
해운대 해수욕장 근처 건물만 잡아 보았는데... 전부 호텔이다.
해운대 동백섬의 인어상
해운대에서 본 지평선의 모습은 나름 멋있었다.(바다색은 조금 깨끗해 보이진 않았지만...)
동백섬 절경
'해운대'라는 이름의 유래가 소개됨
해운대 석각
오후에 보는 광안대교... 아직 날이 어둡지 않아서 감흥은 없었다
낚시를 즐기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았다
누리마루 APEC
누리마루 APEC의 건물 모습
APEC 하우스 소개자료
회담 테이블
각 국의 영부인들만 모여 찍은 사진
카메라는 삼성...=_=;;
일반 기념품? 이건 모르겠다 이걸 아래 매점에서 팔았나...;;
계단을 통해 아래로 내려가면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
누리마루 근처의 더샵 주상복합... 저게 대체 몇 층짜리야 @_@
놀이공원도 있는 듯 해 보이는데, 찾지는 못했다(갈 생각도 없었지만)
누리마루를 나오면서 볼 수 있는 빌딩들... 금색 빌딩이 압권이지만 옆 빌딩들도 포스가 느껴진다.
빌딩과 이 사람들의 모습이 너무 대조되는 느낌이랄까...
아쿠아리움
아쿠아리움 마술쇼 - 2시간마다 정기적으로 간단한 마술쇼를 한다. 사진은 다이버의 모습
아쿠아리움 마술쇼 - 다이버와 함께 마술을 선보이는 마술사
아쿠아리움 - 펭귄
아쿠아리움 - 수달 // 행동이 정말 귀여웠다. 동영상도 찍었음
아쿠아리움 - 불가사리
아쿠아리움 - 게(...) 앞에 보이는 게 집게다
아쿠아리움 - 점이 박혀 있는 뱀장어
아쿠아리움 - 줄무늬장어
아쿠아리움 - 장어는 맞는데 종류가...
아쿠아리움 - 돌에 숨어있는 전기뱀장어
아쿠아리움 - 대게 // 맛있겠다... 츄릅
아쿠아리움 - 해파리
아쿠아리움 - 하얀 해파리
아쿠아리움 - 낙지? 문어? 정말 상상초월의 크기였다
아쿠아리움 - 닌자(...)거북이
아쿠아리움 - 상어는 아닌데 상어만한 물고기
어둑어둑해져 가는 해운대... 비가 그친 모습이다
꼭 보고 싶었던 광안대교 야경... 실제로 보면 더 멋지다
광안리 해수욕장을 둘러싼 모텔/호텔/음식점들
부산에서 가장 잘 나가는 C1 소주
그냥 달을 찍었는데 3개로 나왔다!??
이제야 하나로 제대로 나온 달
송정 해수욕장 근처 건물들... 밤이 되니 건물들도 나름 야경이 괜찮다.
버스 지나가는 길에 본 STX
꼼장어 포장마차 옆 철창 밖으로 보이는 배들(시키지도 않은 아웃포커싱을;;)
태종대 관광에 거의 필수적인 다누비 차
다누비 차 옆면
다누비 차 정면
태종대 전망대에서 내려다 본 바다... 상당히 아찔하다.
태종대 - 깎아지른듯한 절벽
태종대 - 마찬가지로 절벽
태종대에 대한 설명
자살바위를 보고 뛰어내리는 현상이 덜해졌다는 신비한 어머니상
태종대 - 멀리 보이는 작은 섬
태종대를 도는 유람선... 돈 있으면 좋구나 ㅜ.ㅜ
태종대 바다헌장
태종대 - 영도등대가 하는 일
태종대 - 영도등대의 모습
태종대 - 낙서하라고 아예 공간을 만들어 줬음. 그래서 그런지 다른 곳에는 낙서가 심하지는 않았다.
태종대 안에서도 음식업을??
태종대 절경
태종대 - 바다를 향해 찰칵
자수정 - 푸켓 갔을 때 가이드가 자수정은 국내산이 가장 좋다고 한 게 기억난다
고래 등뼈... 엄청 크다
태종대 안내문 - 실제로도 졀벽들이 아찔하긴 하다
태종대 경관
태종대 경관 - 자연이 만들어낸 예술품
태종대 - 멀리서 찍어 본 영도등대
태종대 - 희미하게 보이는 해파리의 모습
태종대에서 찍어 본 지평선... 멋있다
태종대에서 내려다보이는 바다는 푸켓의 바다를 연상하게 할 만큼 깨끗하다. 에메랄드 빛의 바다
태종대 - 올라오면서 찍은 절벽
태종대 - 조선업으로 보이는 배들
나의 아쉬움을 남겨둔 부산역
일상으로 돌아옴을 의미하는 서울역 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