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스테이크 하우스 대신 새로 생긴 수제 스파게티면 하우스 'Vapiano'
바로 앞에서 주문을 받고 그 즉시 면을 삶고 소스를 만듭니다
뽀모도로 스파게티. 면 자체는 맛있는데 좀 찰지더군요. 조리법 개선이 필요할 듯.
아내가 시킨 TACCHINO PICCANTE. 아시안 음식 같더군요. 호불호가 뚜렷할 것 같은 메뉴.
다양한 면의 종류. 주문시 선택사항 중 하나.
아래 층에 illy가 있어서 에스프레소를 한 잔 했습니다. illy의 커피는 역시 최고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