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은 썰렁합니다. 밤 9시 정도부터 붐비기 시작한다는군요.
저는 dry(trocken) 한 것은 별로라서 spätlese나 달콤한 것(lieblich)을 주로 먹었습니다. 다른 이들은 모두 dry 한 것을 마셨지요.
Weissherbst 입니다.
Weiswein 중 Kraichtaler Mannaberg 입니다. 달짝지근 합니다.
너무 맛있어서 10유로어치나 사먹고 속이 안 좋아서 혼났다는...
행사때는 꼭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아몬드 가게.
낮에는 유원지, 밤에 본격적인 페스티벌이 벌어진다네요.
왜 이런 것을 타는지... 보기만 해도 울렁거립니다.
애보다 더 좋아하는 Raqu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