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지호랍니다. 장난꾸러기라서 한시도 안심할수없죠.. 워낙 움직여서 사진찍기가 그리 쉽지않답니다.
조카 아람이의 모습이랍니다. 아래쪽에 보이진않지만 할머니가 비행기태워주고있는 중이랍니다.
추석연휴에 집에만 있기가 갑갑해서 가족들과 함께 한강으로 나갔습니다. 예쁜 코스모스들이 한창이더군여 아들 지호가 코스모스 한송이를 따버렸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