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코폴로 국제공항
마르코 폴로 국제공항 2
마르코폴로 국제공항3
마르코폴로 국제공항 모기가 있네.
베네치아 지도. 동북쪽에 마르코 폴로 국제공항. Venezia Mestre에서 숙박. 관광은 Venezia St Lucia.
고릴라 포드 이용한 컷 1
고릴라 포드 이용한 컷 2
공항에서 Venezia Mestre로 향하는 버스안.
베네치아 관광 시작. Venezia St. Lucia 역을 나와서 1 바포토레를 타고.
수상 택시.
저 사자는 어디서 많이 본 듯 함.
엉덩이로 배 키를 조정하는 대단한 아저씨. 비오는 날씨 때문에 우산을 쓰고 저렇게 운전하는 듯.
리알토 다리 가기 전 수산시장.
리알토 다리 지나가면서
리알토 다리 지나서
비오는 날씨 때문에 곤돌라들이 다 쉬고 있다.
곤돌라들
위풍당당한 갈매기
도시의 일상에 예술품들이 널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쓰레기 배. 베네치아에서만 볼 수 있는 재미있는 광경일 듯.
쓰레기 통에 거대한 거미가 달려 있다.
거대한 거미. 누군가의 익살스러운 장난인 듯.
무슨 건물인지 모르겠으나 오래된? 벽화들이 있는 것으로 봐서 중요 건물인 듯.
오른쪽 집의 벽에는 특이한 문양이 있다. 상당히 오래된 집들인 듯.
Salviati ? 무슨 뜻?
주요 건물 중 하나인 듯. 공사중. 돔형식의 건축물.
여기도 수상 택시.
산 마르코(S. Marco) 광장 가는 길.
산 마르코 광장 들어가기 전. 007에 보면 제임스 본드가 수륙양용 자동차를 타고 이리로 올라 온다.
산마르코 광장 첨탑.
어.. 이것도 어디서 많이 본 듯 한 날개달린 사자.
그 유명한 탄식의 다리. 오른쪽이 감옥인 듯. 만조 때 감옥까지 물이 찬다고 함.
첨탑에 올라가서 본 산 마르코 광장.
산마르코 성당?
에펠탑때도 비오고 바람불고... 여기도 그렇네.
한국인 모녀 사진 찍어주고 우리도.
007에서 제임스 본드가 수륙양용 자동차 타고 올라옷 곳.
세계 어딜 가도 중국집은 있다. 대단
가면 가게.
레이스 제품 매장
산마르코 광장의 고질적인 침수 문제. 비가 오면 물이 잘 빠지지 않는다고 함.
침수 문제를 해결하기 보다는 장화를 파는 베네치아. ㅎㅎ
앗 페라리
차를 파는 곳은 아니고 옷이나 액세서리를 파는 곳
가면과 재미있는 소품들을 파는 가게. 녹아내리는 시계가 특히 인상적이다. 원래 이런 유명한 예술품이 있었는데 작가가 생각나지 않는다.
베네치아에서는 이런 작은 골목들을 정처없이 누비는 것도 재미있다. 물론 골목마다 이정표가 잘 붙어 있어서 주요 목적지를 찾기가 쉽다.
다양한 유리 공예품
유리공예로 만들어진 오케스트라
예술품이 따로 없다.
가오리. 예전 아쿠아리움에 가오리들이 유영하는 모습을 보고는 반해 버렸다.
산마르코 광장에서 리알토 다리 가는 길에 있는 동상. 정확히 누구인지는 모름.
DURI I BANCHI?
피노키오와 앙심그
피노키오와 깽구
리알토 다리 위에서
롤피자와 칼치오네(Caltione?)로 가볍게 점심 해결.
달달해 보이는 초콜렛 과자들
맛나 보이는 케잌들. 그러나 방금 점심을 먹은 관계로.
골목골목 작은 수로와 다리들이 있다. 아기자기하다.
무라노 섬 가는 길. 폰다멘타 누오베에서 41번 바포토레를 타고 이동.
Murano Museo 승강장. 유리공예 박물관.
유리공예박물관(일인당 8유로나 냈으나 그닥 볼거리는 없는 듯)을 나와서. 종탑
주판앞에 있는 귀신1
주판앞에 있는 귀신2
나름 잡아본 구도. (고릴라 포드가 요럴 때 유용함)
유리공예로 유명한 섬 답게 거리 곳곳에 이런 공예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파란색 조형물에는 파란 깽구가
붉은색 조형물에는 붉은 킹그가
유리공장 모습.
부라노 섬으로 가는 배 타기 전.
부라노 섬. 파스텔톤의 형형색색 집들이 있다. 기상이 안 좋아서 갈까말까 살짝 망설여 졌었는데 와 보길 잘했다.
연출함 해봤는데
부라노에서 돌아오는 길.
저녁 식사. 리알토 다리 옆에 있는. Risotorante Rialto. 일부러 이탈리아 맥주를 달라고 했다. 모레띠? (Moreti)
스파게티. 봉골레는 아니고 뭔가 다른 이름이었는데... 암튼 이 사람들도 오징어를 먹네.
내가 부르자 갈매기는 내게 와서 조나단이 되었다. ㅋㅋㅋ
부동산인 듯. 사진이나 집의 평면도를 같이 보여준다.
리알토다리를 건너 St. Lucia역까지 걸어가기. 멀지 않다고 해도 한 20분 가량 걸린 듯. Alla Ferrovia 라는 표지를 보고 계속 가면 된다.
Delfino 호텔 룸의 욕실. 좌변기 옆에 있는 저것은 과연 무엇일까?
비데?
첫날의 호텔룸. 세 호텔 중 가장 좋다는데... 거실과 침실이 분리되어 있다.
침실. 이제 정리하고 피렌체로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