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부도에 처음 도착하여.. 제부 해수욕장이다..
제부해수욕장 앞의 상가 모습..
2006.3.1 오후 2시 이제 막 도로가 물에 잠길려고 한다.
2006.3.1 오후3시 정도.. 저쪽부터 도로가 물에 잠기고 있다..
오후 4시 정도의 모습. 전봇대가 서있는 곳이 도로인데 모두 물에 잠김.
4시30분 모습. 도로가 바로 입구 코앞까지 모두 잠김.
도로가 물에 잠기어 출입을 금지 시켜논 모습
제부도의 자랑거리 바지락 칼국수.. 실제로 보면 정말 양이 많음^^
제부도 입구에서 우측해변도로 모습..
제부도입구에서 좌측 해변도로의 백사장 모습..
제부도민들의 환영인사!!
5시30까지 출입이 통제되어서 도로가 열리기만을 기다리는 차량들..
도로가 열리기를 기다리는 차량 행렬..
제부도에 전기를 넣어주는 철탑의 모습..
뻘에 혼자 박혀 있는 통통배... 참 심심하게 보임..
혹시나 통통배가 떠내려갈까봐 줄로 매달아 놈..
즐겁게 이야기하는 연인들과 통통배!!
갯뻘. 돌을 던지니 쑥쑥 들어가네요!!
갈매기 5총사..
갈매기와 안개 그리고 섬..
끼럭~ 끼럭~
제부도의 명물 매바위~~
매바위~~
물이 빠지면 저기까지 걸어가 봐야지!!
어두워진 제부해수욕장의 모습!!
저녁을 먹어야 되는데 뭘 먹을까?
어두워진 밤거리. 사진 잘못 나왔네. ㅠㅠ
왜 흔들렸을까?
제부 야경. 바닷가에서 바라보며..
밤에 더욱 화려한 제부도..
썰물로 바닷물이 모두 빠져버린 해안가..
2006.3.2 am 8시
200미터정도 물이 빠져 버린 모습..
시원하다...
아침부터 일하는 아주머니들. 조개많이 캐세요~~
서울로 다시 돌아오는 길. 제부도와 육지를 잇는 도로위에서
ㅋㅋ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오네..
제부도와 육지를 잇는 도로 모습..하루에 두번정도 물에 잠긴다.
제부도와 육지를 잇는 도로를 달리며..
제부도와 육지를 잇는 도로를 달리며 아직 바닷물을 들어오지 않은 뻘이다.
제부도로 들어가는 마을버스 타는 곳